잃어버리기 전에는 모르는 소중함
우리가 고립에서 벗어나 다시 세상과 마주할 때, 변화의 기회가 찾아옵니다. 여러분은 똑같은 세상에서 살아가고 싶은 가요, 아니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싶은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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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작은 기쁨, 자전거와 함께!
우리의 세계, 우리의 책임
이동 시, 매주 한 번 이상 자전거를 선택하고, 사람과 지구의 건강을 위해 자전거를 탄 사진에 #GoByBike 해시태그를 달아 주세요.
우리가 고립에서 벗어나 다시 세상과 마주할 때, 변화의 기회가 찾아옵니다. 여러분은 똑같은 세상에서 살아가고 싶은 가요, 아니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싶은 가요?
글로벌 팬데믹이 찾아오기 전에도 지구는 이미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었습니다.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 양은 지구 온난화와 함께 위험한 수준으로 증가했습니다.
우리가 하는 모든 선택을 돌이켜 볼 때, 우리는 더 깨끗하고 나은 미래를 향해 함께 노력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변화에 적응하고 바뀌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변화는 자연환경에 아주 이로운 일입니다.
올해가 우리에게 가르쳐준 것이 있다면 지구의 운명은 우리의 행동과 연결되어 있으며, 우리는 모두 함께 단체로 행동을 취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각자가 공공의 이익을 우선으로 선택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스티커 '미리보기’ 이미지 또는 자전거와 함께하는 일상 사진을 #GoByBike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공유해주세요.
트렉 직영점(강남, 송파, 분당)에 설치된 대형 디지털월에서 여러분의 #GoByBike 인증샷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