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침이에요, 워털루.

초봄의 와이오밍 주 워털루

Trek은 워털루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우리 직원들 대부분은 그렇지 못하지만요. 몇몇 사람들은 매디슨(Madison)에서 자전거로 출근합니다. 다른 직원들은 레이크 밀스(Lake Mills), 워터타운(Watertown), 캠브리지(Cambridge) 또는 선 프레이리(Sun Prairie)에서 출근합니다. 하지만 매디슨은 매일같이 자전거로 출퇴근하기에는 상당히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편도로 40km가 넘습니다.

물론 매디슨과 워털루 사이에는 스트라바(Strava) 구간이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이 구간에서는 속도를 내지 않습니다. 이곳은 자동차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운 곳이기도 합니다. 사이클링 라이프스타일을 받아들이면서 우리가 하는 일에 자부심을 갖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 아침에는 여러분들이 도로에서 누구를 만나 함께 갈지 궁금해지는군요.

여름에는 매일 50명 이상이 자전거를 탑니다. 카운티 T(County T)에서 멀리 라이더가 보인다면, 그 사람은 여러분과 같은 곳을 향해가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 잡으려고 하다 보면, 3미터 뒤를 몰래 따라가며 누군지 알아내려고 애쓰는 새로운 스포츠 종목이 시작되곤 합니다.

Abby Watson은 매일 아침 똑같은 장소에서 스냅 사진을 찍어 텀블러 (Tumblr)에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순식간에 유행으로 번졌죠.

사진을 찍는 업힐 꼭대기에서 내려다 보면, 멀리 13 킬로미터 정도 떨어진 워털루가 아른거리며 보입니다. 도로는 동쪽으로 향해 뻗어었고, 매일같이 이 길을 달리는 관람객들은 아침 해를 맞이합니다. 태양이 떠오릅니다. 저 높은 곳에서 날이 밝아오는 모습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계절은 바뀌고, 낮이 길어지고, 작물들은 무럭무럭 자라고, 수확 풍경이 펼쳐친 다음엔, 땅은 잠에 빠져듭니다.

그리고 자전거 대열이 이어집니다.


Trek은 자전거를 타는 사람이 점점 늘어날수록 이 세상이 더 건강하고 더 행복한 곳으로 발전하리라고 믿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비즈니스이자, 열정이며, 미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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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오든 비가 오든 날이 덥든 사위가 어둡든 이들은 Trek으로 통근할 때 언제나 빠른 교통수단을 이용합니다.


스토리 링크 안내:
http://www.trekbikes.com/kr/ko/stories/2013/11/Waterl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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